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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먹는미술관의 PLAN
- Story Telling + Story Doing
- 책먹는미술관의 수업은 책 속에 들어있는 꿈과 새로운 정보를 미술학습에 도입한 Story Telling 방식으로 도화지에 표현된 아이들의 생각이 Story Doing으로 완성됩니다.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상상의 세계를 이야기하고,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며, 표현을 통해 아이들의 생각을 소통할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책먹는미술관의 plan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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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먹는미술관 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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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먹는미술관은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우리는 미술수업을 합니다.
보다 재미있는 방법으로 발전하며 수업합니다.’
- 요즘의 유아미술 교육은 창의성을 왜곡 해석하여 흥미와 놀이위주의 편식 수업을 하거나 남녀의 특성으로 극단적으로 양분하여 다양한 세상에 대한 시야를 차단해버리거나 체험형으로 진행하는 이름만 미술수업인 곳들이 많습니다. 매체로, 성별로, 또는 재료로만 미술을 가르치기엔 미술은 훨씬 복합적이고 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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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점이 그러하다면 끝점은 어떨까요?’
창의력 계발로 끝? 학교행사에 상 몇 개 받았으니 상 별로 없는 고학년에는 그만? 다음 체계가 없으니 입시학원에?
미술수업이 왜 존재하는 것인지가 명확해야합니다.
책먹는미술관의 수업은 기존의 부분형 미술교육방식의 한계성을 넘어 유아기에는 그림책에서 즐거움을 찾고, 나만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나아가 드로잉 자체를 즐기게 되는 수업입니다.
또한 획일화된 학교행사 중심의 수업방식이 아닌 여러 가지 실물자료와 수업 감상자료 등을 통해 ‘무엇을 왜 그리려하는지’를 스스로 깨닫게 만드는 능동적인 수업입니다. 꼭 미대진학이 목표가 아니더라도 현대인으로서 미술수업은 지속되어야하며 그럴만한 가치를 찾아가는 것이 책먹는미술관의 visio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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